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7.31.(금) 제주 ‘난방 전기화 지원사업 1호 가구 현판식’에 참석한다.
- 이번 현판식은 ’26년 처음 시행하는 난방 전기화 사업을 통해 제주지역 첫 공기열 히트펌프 설치를 확인하고 본격적인 보급 시작을 알리는 계기임.
- 난방 전기화 사업은 기존 화석연료 보일러를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전환하여 건물 난방과 급탕에서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, ’26년 국비 약 145억 원을 투입해 제주 등 온난지역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추진 중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현장 방문을 통해 주거유형별 적용 여건을 확인하고,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건물부문 히트펌프 보급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이 난방 전기화의 효과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며,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히트펌프 보급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.
<붙임> 현장 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