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2.(일)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신청한 129개 마을 중 86개 마을을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모델인 ‘햇빛소득마을’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.
- 선정된 86개 마을 중 9곳은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되어 신속 지원 대상이며, 나머지 77개 마을도 일부 요건 보완 후 단기간 내 추진 가능함.
- 선정된 마을 대상으로 발전 사업 인허가, 금융 등 후속 절차 지원 및 조기 사업 착수를 위한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임.
- 2차 공모에는 전국 12개 시도 총 617개 마을이 참여해 9.30.(수)까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며, 1차 공모 대비 4배 이상 증가해 준비기간 연장과 정부의 다양한 현장 지원 등으로 마을의 관심과 준비도 증가에 기인함.
- 행정안전부는 지속 증가하는 신청 수요와 지방정부 요청을 반영해 하반기 추가 공모를 적극 검토하고, ’26년 700개 마을 발굴을 목표로 정책역량을 집중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