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8.2.(일) 영산강권역 평림댐이 가뭄 ‘주의’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.
- ’26년 평림댐 유역 강우량이 예년의 64% 수준에 그치고 저수율(55%)이 지속적으로 하락 중임.
- 정부는 단계 격상에 대비해 7.24.(금)부터 농업용저수지(수양제) 연계운영으로 최대 1.5만톤/일의 용수를 평림댐에 비축함.
- ‘주의’ 단계 진입에 따라 농업용수와 하천유지용수를 각각 최대 0.4만톤/일씩 추가 감량하여 용수 공급을 조정할 계획임.
- 정부는 금년도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하도록 가뭄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임.
<붙임>
1. 평림댐 일반 현황
2. 평림댐 가뭄 대응 계획
<참고> 다목적댐과 용수댐의 저수현황 (8. 2 기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