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은 ’26.8.3.(월) 2025년 첫수출기업 현황 및 주요 특성을 발표했다.
- 2025년 수출기업 중 직전 3개년간 수출실적이 없었던 첫수출기업은 전년대비 3.7% 증가한 19,746개사로, 최근 5년 내 최대를 기록함.
- 첫수출기업의 수출액은 전년대비 13.2% 증가한 69억 달러로 2019년 이후 최대치 기록하며, 신규 수출기업 유입이 확대되어 수출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함.
- 품목별로는 기계·컴퓨터, 전기제품, 화장품, 플라스틱, 자동차 순으로 많이 수출되었고, 1개 업체가 평균 1.4개 품목을 수출함.
- 업체별 평균 수출액은 35만 달러, 10만 달러 미만 수출기업이 전체의 80%를 차지해 소규모 업체 비중이 높음.
- 수출국은 173개국에 달하며, 업체수 기준으로는 중국·미국·일본·베트남·유럽연합 순이고, 1개 업체가 평균 1.6개국에 수출함.
- 권역별로는 수도권 소재 업체가 70.4%로 가장 많았으며, 수출액 기준 수도권 비중은 72.9%임.
- 관세청은 첫수출기업 현황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수출시장 진입·확대 정책 지원과 통계 고도화에 힘쓸 계획임.
<붙임> 관련 통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