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식재산처는 ’26.8.2.(일) K-브랜드 해외 상표권 보호·라이선싱 전략 지원 시범사업을 공고했다.
- 동 사업은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중소·중견기업의 해외 상표권 보호와 현지 기업과의 안정적인 권리 사용 허가 지원을 통한 국제적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함.
- 현지 계약 조건, 사용료 산정 등 리스크 검토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법률적 위험 분석, 계약 구조 자문 등 전문 컨설팅을 제공함.
- 지원 대상은 해외 권리 사용 허가 또는 가맹점 계약을 추진 중이거나 예정인 중소·중견기업이며, 기업별 최대 3천만 원, 총 사업비의 70%까지 정부가 지원함.
- 사업 신청은 8.3.(월)부터 8.21.까지 K-브랜드 보호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함.
- 지식재산처는 K-상표의 지속적 성장과 기업의 해외 상표권 안정적 보호 및 권리 사용 허가의 수익화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임.
<붙임> 사업 주요 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