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8.4.(화) 폭염 대비 장애인일자리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.
- 장애인 편의시설 모니터링 직무가 배치된 용산구장애인편의시설증진기술지원센터를 방문하여, 폭염 대응체계 운영 실태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함.
- 장애인일자리는 약 3만 5,800명이 참여 중인 공공일자리 사업으로, 여름철에는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하여 안전 수칙 안내·건강 상태 수시 확인·실외 활동 시 실내 전환·근무시간 단축 등 예방조치를 시행 중임.
- 현장에서는 참여자 건강관리, 폭염 시 근무조정과 실내업무 전환, 비상연락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함.
-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.
<붙임> 현장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