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8.12.(수) ’26.7월 취업자수가 10.8만명 증가해 4개월 만에 두자릿수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다.
- ’26.7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.3%로 전년대비 △0.1%p 하락했고, 15~64세 고용률은 70.3%로 +0.1%p 상승, 경제활동참가율은 65.0%로 전년과 동일, 실업률은 2.6%로 +0.2%p 상승함.
- 업종별로 서비스업 증가세가 지속되었고, 제조업(△9.7→△6.8만명)과 건설업(△6.7→△5.7만명)·농림어업(△9.5→△8.0만명)은 감소폭이 축소됨.
- 청년 고용률은 44.2%(△1.6%p)로 하락 추세이나, 쉬었음 인구는 6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함(36.7만명, △6.9만명).
- 상용직은 증가폭이 확대(7.1만명), 임시직·일용직은 감소폭이 축소되어 전체 고용지표는 양호하나, 청년·제조업·건설업 등 일부 부문에서는 어려움이 지속됨.
- 재정경제부는 취약부문 및 부진업종 고용상황 개선, 청년 고용여건 개선을 위한 ‘청년일자리 회복방안’ 조속 발표, 일자리전담반 운영, 3대 메가프로젝트 조속 추진 등을 통해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에 총력할 계획임.
<별첨> ‘26.7월 고용동향 및 평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