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8.13.(목) 대구를 방문해 국내복귀기업 대동 및 외국인투자기업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의 투자현황 점검과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.
- 이번 방문은 산업부, 지방자치단체, 유관기관이 협력해 유턴 및 외투기업의 지방투자 촉진방안을 논의한 자리임.
- 대동은 800억원 규모의 투자로 AI 기반 자율주행 트랙터 전용공장을 신축해 제조역량 강화와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.
- 정부는 유턴 재정립 및 촉진 방안 추진, 유턴법 시행령 개정 및 보조금 지원체계 개편을 통해 대규모·첨단산업 지방투자 유치와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임.
-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는 ADAS 등 미래차 부품 생산 및 국산화로 대경권 미래차 공급망 경쟁력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, 아시아 ADAS 핵심 생산거점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임.
- 산업부는 전략적 지방투자를 통해 국가 및 기업의 지속성장을 지원하고, 역량 있는 기업의 지방투자 확대에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임.
<참고>
1. 국내복귀 지방투자 촉진 간담회 개요
2.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(주) 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