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8.11.(화) 서울에서 우즈베키스탄 호자예프 부총리와 면담을 실시하였다.
- 이번 면담은 9월 한국에서 최초 개최되는 한-중앙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양국 경제협력사업의 구체화를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, 핵심광물 공급망 전주기 협력, EDCF 및 K-AI 패키지 적용 등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에 대한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짐.
- 양측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 혁신 등 불확실한 세계경제 환경에서 우즈베키스탄이 한국의 핵심 경제협력 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, 투자 환경 개선 및 기업 지원을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.
- 향후 한-우즈벡 교역 확대 및 실크로드 시대의 새로운 협력 도약을 목표로, EDCF 및 수출금융 등 정책금융 수단을 통한 지원방안도 적극 구상하기로 함.
재정경제부는 향후 부총리간 핫라인 유지 및 협력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한-중앙아 정상회의 성과 극대화와 양국간 경제협력 강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