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8.19.(수)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.
-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17개 군 거주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을 지급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,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함.
- 숏폼 공모전은 매월 변화된 일상을 주제로 수혜자 체험과 일반국민 아이디어 분야로 나누어 실시하며,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접수되고 있음.
- 젊은 세대(30대 이하) 비중이 높고, 40·50대와 60대 이상 참가자도 기본소득의 긍정적 지역 변화를 영상에 담아 소통과 공감의 장이 형성됨.
<붙임>
1. 농어촌 기본소득 숏폼 공모전 포스터
2. 농어촌 기본소득 숏폼 공모전 수상작(월별)
3. 5~7월 최우수 수상작(이미지)
4. 5~7월 최우수 수상작(영상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