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는 ’26.8.20.(목)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우려에 대응하여 ’26년 3분기 관계부처 합동 정기모니터링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.
- 정기모니터링은 7개 주요 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우라늄과 중금속(5종)을 분석하였으며, 우라늄 농도는 모든 정점에서 평상시 수준임을 확인함.
- 중금속(카드뮴, 비소, 수은, 납, 6가 크롬) 역시 전 정점에서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됨.
- 정부는 앞으로도 분기별 모니터링을 지속해나갈 계획임.
<붙임> 우라늄·중금속(5종) 농도 분석 결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