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8.21.(금) 세계 최초로 제브라피쉬 배아를 활용한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이 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 공식 사업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.
- 동물대체시험법은 제브라피쉬 배아를 시험물질에 노출시키고 신경발달독성 평가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기존 포유류 동물시험을 대체함.
- 기존 설치류 동물시험 대비 비용은 약 50분의 1로 감소하고 탐색 속도는 10배 빨라질 것으로 예측되며, 내·외국 산업계의 규제 및 평가 부담이 줄어듦.
- 국립환경과학원은 본 시험법의 민감도, 정확도, 재현성에 대한 국제 검증연구를 추진하고 2031년 OECD 시험지침 등재를 목표로 신경발달독성 전문가 그룹과 연계하여 표준화 작업을 수행 중임.
- 이번 방법이 도입되면 국내 유통 화학물질에 대한 독성 평가 비용과 시간 절감 및 신속 대응에 기여하여 국민 안전 확보에 현실적 대안이 될 것임.
국립환경과학원은 향후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의 검증 및 국제표준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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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전문용어 설명
2. 경제협력개발기구 시험지침 등재를 위한 국제표준화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