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23.(일) 해남군 지역에서 소규모 지진이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.
- 8.23.(일) 06시 43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에서 규모 3.1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11시 부로 지진 위기경보 수준을 ‘관심’에서 ‘주의’ 단계로 상향함.
- 이번 지진으로 최대진도 IV가 관측되었으나 유감신고 총 2건이 접수되고 피해신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됨.
- 해남군 등 해당 지역에서 8.14.(수) 이후 규모 2.0 이상 지진 7회 포함 총 71회 소규모 지진 반복에 따른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위기경보를 격상함.
- 행정안전부는 대책회의를 통해 대응태세를 점검하고, 추가 지진 발생에 대비한 비상 대응과 신속한 정보 전파를 당부함.
<참고> 지진·지진해일 국민행동요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