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8.24.(월) 재난 현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·훈련 체계를 기관 맞춤형 실전훈련 중심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.
- 재난안전통신망 사용기관이 자체적으로 교육을 담당할 강사를 양성하는 새로운 교육 과정 도입함.
- 단일 지휘체계 운영과 실시간 상황 공유 등 실제 재난상황에서의 공동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합동훈련을 확대함.
- 실제 재난 여건을 반영한 훈련 시나리오를 기존 6종에서 14종으로 확대하여, 보다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선함.
- 행정안전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전형 교육·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용기관의 대응 역량을 높여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