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은 ’26.8.27.(목) 신현송 총재가 미국 잭슨홀에서 개최되는 「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」, 미국 애슈빌에서 개최되는 「G20 재무장관·중앙은행총재 회의」 및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「BIS 총재회의」에 참석한다고 밝혔다.
- 신 총재는 8.27.(목) 출국하여 9.9.(수) 귀국할 예정임.
- 8.28.(금)부터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 참석해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, 학계 인사들과 금융혁신을 주제로 의견 교환할 예정임.
- 8.31.(월)부터 G20 재무장관·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회원국 재무장관, 중앙은행총재, 국제금융기구 인사들과 글로벌 경제 주요 이슈를 논의할 예정임.
- 9.5.(토)부터 BIS 총재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회의, 전체총재회의, BIS 이사회, 경제자문위원회 등에서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논의 예정임.
한국은행은 주요국 중앙은행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국제행사에 참여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