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9.3.(목) 스포츠산업 융자사업 운영실태 조사결과를 발표한다.
- 스포츠 융자금의 목적 외 사용과 부실 증빙 등으로 총 117건, 386억원의 위반 사례가 적발됨.
- 융자금이 숙박시설, 학원, 본인 급여 및 임차료 등 목적과 무관하게 사용된 사례, 부적정 증빙 제출, 공단 승인 없이 타 사업자 운영, 은행 및 공단의 사후관리 부실, 융자금의 특정 업종(골프업) 편중 문제가 확인됨.
- 자금 목적 외 사용 업체에 대해 약 130억원 회수 조치하며, 위조 등 중대 위법 사안은 수사의뢰, 사회적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(관리 주체 공단 일원화, 집행기준 신설, 현장점검 강화, 업종별 지원 다양화) 추진 예정임.
- 국무조정실은 향후 유사 사례 재발 방지와 스포츠 융자금의 공정한 집행을 위해 제도 개선을 지속할 계획임.
<참고> 스포츠 산업 융자 사업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