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9.4.(금) 2027년도 예산안을 38조 9,537억원으로 확정했다.
- ’27년 예산안은 ’26년보다 1조 2,776억원 증액(+3.4%)되었으며, 모든 사업의 재검토와 지출 효율화를 통해 “미래”·“포용”·“안심” 3대 역점 분야에 중점 투자해 AX 시대 청년·미래일자리 대응, K자형 양극화 완화, 안전한 일터 조성에 초점을 맞춤.
- “미래” 분야에서는 AI 대전환에 대응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(청년 첫 취업지원제도, K-뉴딜 아카데미 등), 직업훈련 고도화, AI 기반 고용·산업안전 서비스 확충을 중심으로 구조 개편 추진함.
- “포용” 분야는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(두루누리 확대), 퇴직연금 조기도입 지원, 노무제공자·장애인·이주노동자 등 보호 강화, 지방정부와 협업을 통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에 중점을 둠.
- “안심” 분야에서는 산재사망 감축, 산재보험 급여 선보장, 체불노동자 권리구제, 육아수당 신설 등 취약계층 보호와 일·가정 양립 지원을 확대함.
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예산안의 국회 심의·확정 이후 3대 중점 분야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임.
<참고>
1. 2027년 주요 신규 및 증액 사업
2. 나에게 필요한 정책은(대상별 정책)
3. 지역에 더+해지는 지원은(지역 정책)
4. 안전한 일터를 위한 지원은(산업안전 정책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