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9.8.(화) 국무총리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와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.
- 양측은 최근 한일 관계의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, 앞으로 외교·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국민 간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음.
- 한 총리는 이시바 전 총리가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 복원 등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 점을 평가하고, 협의체 내 저출생·고령화, 자살대책 등 주요 사회문제 논의가 원활히 이뤄지고 있음을 언급함.
- 양측은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안보, 교역, 투자, 인적 교류 등 여러 관심사에 대해 협력 필요성을 공유했으며, AI 등 미래산업 분야를 포함한 실질적 협력 확대 의지도 확인함.
- 이시바 전 총리는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해 과거의 역사를 직시하는 것이 기초가 된다고 강조하며, 앞으로도 양국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