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9.9.(수) 외국인 노동자가 다수 근무하는 제조업 취약 사업장을 불시 점검하였다고 밝혔다.
- 지난 감독에서 지적된 안전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유지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함.
- 감독 이후 현장 위험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강화 중임.
- 사업장 내 외국인 노동자에게 위험정보와 안전수칙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방식으로 전달되는지 중점 점검함.
- 일부 안전조치 미유지와 새로운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개선 지시함.
- 외국인 노동자 대상 안전교육이 실질적으로 이해되는지, 그림 중심 안전보건표지 부착 여부 등 실효성 점검함.
고용노동부는 외국인 노동자 다수 고용 사업장과 안전관리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불시점검 및 현장 확인을 지속할 계획임.
<붙임>
1.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안전보건 콘텐츠 활용가이드
2. 찾아가는 외국인 산업안전교육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