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8.31.(월) 발표한 ‘농업·농촌 분야 추석 민생안정대책‘ 중 농업인의 풍성하고 안전한 추석을 위한 다양한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.
- 재해 및 가축질병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조속히 영농에 복귀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계획 수립과 보상금 지급을 신속히 완료하고, 벼 수확기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선급금 및 공공비축미 중간정산금을 인상함.
- 농업인 면세유 유가 연동보조금과 무기질비료 가격 추가지원을 연장하고, 일부 농업용 자재의 단가를 인하하여 영농비 부담을 경감하며, 추석 연휴기간에도 병해충 방제, 농기계 임대 등을 지속 지원함.
- 농촌 방문을 유도하고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과 의료 서비스 지원을 실시하며, 가축방역 강화, 농기계 사고 예방 및 농업재해 대책 상황실 상시 운영 등 안전대책을 추진함.
-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성수품 공급과 할인행사, 온라인 특별기획전 등 판촉 활동을 추진함.
농식품부는 향후에도 추석 연휴 기간 농업인 지원과 농업 현장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.
<참고> 추석맞이 농업인 지원 홍보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