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9.11.(금) 런던에서 개최된 금감원·지자체·금융권 공동 주관 해외IR 행사 참석 및 영국 금융감독기구 고위급 면담 결과를 발표한다.
- ’26.9.8.(화) 런던 현지에서 글로벌 대형 투자은행 및 자산운용사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INVEST K-FINANCE: LONDON IR 2026 투자설명회를 개최해, 국내 자본시장 현황과 정책방향, 국민연금의 운용성과와 전략, 서울 및 부산의 투자 매력도 등을 주제발표 형태로 소개함.
- 행사는 글로벌 금융회사와의 소규모 라운드테이블 및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, 자본시장 체질개선 및 외국인 투자여건 개선 등 정부 및 금융당국의 노력, 장기투자 환경 및 외환시장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음.
- 아울러, 영업행위감독청(FCA), 건전성감독청(PRA), 재무보고위원회(FRC) 등 영국 주요 감독당국과 소비자보호·디지털 운영리스크·가상자산 감독·회계감리 강화 등 공통 관심사에 대해 현황 및 감독 경험을 공유하고 연기금 감독 등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함.
- 글로벌 투자자는 기업가치 제고 및 시장접근성 개선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, 정부와 금융감독원이 일관된 정책 추진과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의 국제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일 것을 당부함.
- 금융감독원은 앞으로도 주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한국 금융산업 및 정책을 글로벌 투자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, 한국 금융중심지의 위상 제고에 매진할 계획임.
<붙임> 「INVEST K-FINANCE: LONDON IR 2026」프로그램
<별첨>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개회사(국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