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9.10.(목) ‘제23회 조선해양의 날’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.
- 본 행사는 조선해양 분야 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, 올해에는 조선기자재 기업과 금융기관 담당자 등 조선소 생태계 전반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들에게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이 수여됨.
- 축사에서는 최근 1년간 K-조선이 320억불 수출, LNG운반선 세계 1위 달성,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 등 주요 성과를 거둔 점이 언급되었으며 생태계 상생 협력을 위해 철강·해운 등 전후방 산업, 대형사와 중소조선소·협력사, 해외시장 세 가지 정책방향이 제시됨.
- 정부는 국적 해운사 신조선에 국산 기자재 탑재, 대형사의 기술 확산, 중소조선사 선수금환급보증(RG) 발급 지원, 한미조선협력 MASGA 프로젝트 등 상생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 활동을 확대할 계획임.
- 산업통상부는 앞으로도 업계·협회·금융기관 등과 함께 K-조선 생태계의 상생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할 방침임.
<참고>
1. 제23회 조선해양의 날 행사개요
2. 정부 포상 수상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