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’26.9.10.(목) 경상남도를 방문해 자살예방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.
-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경남의 자살사망자는 437명으로, 전년 같은 기간보다 59명(11.9%) 감소했으며 18개 시군 중 14개 시군에서 자살사망자가 줄었음.
- 경상남도는 위기대상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 문자, 방문, ‘문고리 안내문’ 등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고 있음.
- 편의점 QR코드를 활용한 ‘심심편의점’ 운영과 자살 고위험군 거주지에 ‘안심 도어스토퍼’ 설치 등 생활공간 내 자살위험 요인을 줄이기 위한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을 추진 중임.
- 생명지킴추진본부는 현장의 요구와 건의사항을 관계부처와 협의해 신속히 제도 개선 및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