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9.11.(금) 포항공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원에서 「삼성전자-나노융합기술원 공공나노팹 운영 효율화 컨설팅 성과보고회」를 개최했다.
-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반도체 3사 간 업무협약(’25.3.) 후속조치로, 삼성전자의 반도체 팹 운영·관리 노하우를 공공나노팹에 맞춤형으로 이전하는 컨설팅 결과를 공유함.
- 삼성전자는 기존 소부장 협력사를 대상으로 추진해온 제조혁신 경험을 바탕으로, 현장·안전·설비 관리체계를 공공나노팹의 특성에 맞게 강화하고 운영 기준을 제도화함.
- 본 컨설팅을 통해 현장의 안전성, 청정도, 설비 신뢰성 및 공정 서비스 대응 기반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고, 개선사항이 조직의 일하는 방식에 정착하도록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함.
- 과기정통부는 혁신 모델을 나노융합기술원 외 한국나노기술원,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등 전국 공공나노팹으로 단계적으로 확산하고, 모아팹(MoaFab) 연계·통합 플랫폼을 통해 우수사례 공유하고, 컨설팅 결과를 확산하겠다고 밝혔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