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9.14.(월)부터 9.16.(수)까지 서울 등에서 아시아·태평양 지역 공무원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‘제15차 동아시아 잔류성유기오염물질(POPs) 분석 교육’을 개최한다.
-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스톡홀름협약 이행을 지원하는 국제협력 사업을 통해 동아시아 국가 간 POPs 관리 정보 공유 및 첨단 분석기술 전파를 지속적으로 추진함.
- 올해는 일본 등 6개국 전문가와 측정분석 담당자 50여 명이 참가하여, POPs 관리 정책 및 연구 성과 발표, 플라스틱·전자제품 난연제인 폴리브롬화디페닐에테르(PBDEs) 분석 이론 강의와 시료채취 실습 중심으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둠.
- 교육은 총 3일간 이론·정책 강의, 현장 실습, 기관 방문 등으로 구성되며 POPs 분석 실무 능력 제고를 목표로 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동아시아 내 POPs 감시 및 저감 역량을 높이고 국제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전문용어 설명
2. 교육 일정(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