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식재산처는 ’26.9.16.(수)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과 공동으로 국내·외 위조상품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.
- 이번 간담회는 국내·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K-상표 위조상품과 국내 유통 실태를 알리고, 국회·정부·기업 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함.
- K-상표 위조상품 유통으로 인한 국내 기업의 연간 매출 감소, 제조업 일자리 감소 등 심각한 경제·사회적 피해와 더불어, 일부 위조화장품에서는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등 소비자 안전 문제도 대두됨.
- 국회 전시회에서는 K-상표 정품과 위조상품 200여 점을 전시하고, 위조방지기술 및 지식재산처의 K-브랜드 정부인증제도 등 주요 정책을 홍보함.
- 지식재산처는 정부·국회·기업·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K-상표 위조상품 유통을 차단하고 끝까지 대응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국회 전시회·간담회 포스터
2. 위조상품 근절을 위한 국회 전시회·간담회 개최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