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’26.9.17.(목) 서울특별시를 방문하여 자살예방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.
-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자살 사망자 수 감소세를 지속하기 위해 전국 16개 광역시·도를 순회 방문 중임을 밝힘.
- 이번 간담회에서 서울시는 ‘생명돌봄 동행도시 서울’을 목표로 예방-조기발견-위기대응-일상회복 4단계 생명안전망 운영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함.
- 서울시는 행정1부시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단계별 생명안전망을 강화하고, ‘공공 마음상담소’ 확대와 자살고위험 청소년 대상 심리상담 지원 강화, ‘손목닥터 9988’의 마음건강검진 기능 도입 등 시민의 조기위험 발견과 관리 체계 구축에 집중함.
-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서울시의 우수 사례가 타 지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할 계획임.
<참고>
1. 서울시 생명안전망 개요
2. ‘손목닥터 9988’ 內 마음건강검진 탑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