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9.14.(월)부터 3일간 제1차 한-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및 제조 AI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.
- 산업통상부는 중앙아시아 5개국과 산업·통상·공급망 전 분야에서 총 9건의 정부 간 MOU를 체결함과 동시에 최초로 다자 산업장관회의를 신설하였음.
- 각국과의 양자 회담을 통해 원유, 원자력, 핵심광물, 신기술, 화학·플랜트, AI 제조혁신 등 주요 산업분야별 협력 범위가 확대되고 실질 협력 체계가 구체화됨.
- 민간 차원에서는 비즈니스 포럼과 서밋을 통해 플랜트, 인프라, AI, 스마트시티 등 116건의 비즈니스 MOU가 체결되어 우리 기업의 중앙아 진출이 본격화됨.
- 산업통상부는 정례적 회의와 실무 협의체, 현지 기관 연계 등을 통해 이번 회의 계기 체결된 협력문서와 MOU의 조기 이행 및 현장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할 계획임.
<참고> 산업통상부-중앙아 정부 간 MOU 주요 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