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10.1.(목) 기존 환경부의 기후·환경 정책 기능과 산업부의 에너지 정책 기능을 통합한 부처로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년간 재생에너지 확충, 전력망 혁신, 전기차 주류화, 곤충 대발생 대응, 홍수피해 예방 등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추진함과 동시에, 발전원-전력망-전력수요의 3단 구조혁신을 통해 탈탄소 전환의 기반을 마련함.
-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확정과 배출권 할당계획, 도시침수 예보체계 시범 운영, 에너지바우처 대상 확대 등 기후위기 대응 및 국민 안전·복지 강화를 추진함.
- 폐가전 무상수거,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, 페트병 재생원료 의무화 등 순환경제 전환과 플라스틱 저감, 공공부문 의류 재활용 시범사업을 시행함.
- 전력·용수 통합 관리, 첨단산업 지원, 국제협력 강화 등 융합 시너지 창출을 가속화했으며, 향후 산업계 감축실적 확대, 메가프로젝트 지원, 핵심광물 자원 순환공급망 구축 등 실질적 변화를 위한 역량을 집중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