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10.7.(수)부터 10.9.(금)까지 일본 치바에서 개최되는 국제 농산업박람회에 한국관을 운영하여 K-농기자재의 수출시장 확대에 나선다.
- 국내 농기자재 14개사가 참가하여 맞춤형 수출 상담 및 홍보를 진행하며, 참가기업의 마케팅 효과 제고를 위해 시장동향 정보 제공, 디렉토리북 배포, 온라인 홍보관 운영 등 다각도의 지원을 추진함.
- 정부는 ’26년 중국, 베트남, 호주, 일본 등 4개국에서 한국관을 운영하고 1:1 수출상담회를 두 차례 개최하여 총 85건(1,513만 달러) MOU와 6건(32만 달러) 현장 계약을 달성하는 등 실질적 수출성과를 거둠.
- 박람회 한국관 운영, 시장개척단 파견,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기업의 후속 협의에 기반한 실제 수출로 이어지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으며, 향후에도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성장 지원을 지속 강화할 예정임.
<참고> 일본 치바 농산업박람회(한국관 운영)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