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10.6.(화) ‘복지·돌봄 AI 대전환 로드맵’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.
- AI와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홈, 스마트 돌봄 시설을 구축해 24시간 안전·건강·정서 돌봄이 가능하게 하고, 시범사업을 거쳐 ’30년 이후에는 가정용 자율추종 로봇 등도 도입할 예정임.
- AI와 데이터 생태계를 기반으로 복지서비스 추천·신청 자동화,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, 행정업무 자동화(’28년 50% 이상), 복지·돌봄 마이데이터 도입, 개인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함.
- AI 활용의 법적 근거 및 윤리 지침을 마련하고, 돌봄 현장 종사자·공무원 대상 AI 교육 및 정보취약계층 교육을 강화하며, 정부-전문가-기업-현장 협력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함.
<붙임> 5년 후 달라지는 국민의 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