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’26.10.7.(수) ‘고용노동교육 2.0’ 전략 체계와 연계하여 부산 지역의 노동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10.8.(목) 부산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와 노동교육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회의는 부산지역 노사단체, 부산광역시,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등 노동관계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부산지역 노동교육 현황, 현장 교육수요를 공유함과 동시에 지역 맞춤형 노동교육 과제와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에 중점을 두었음.
- 교육원은 사회적 대화 기구인 노사민정협의회 분과위원회를 활용하여 지역이 주도적으로 노동교육 의제를 발굴하고 논의를 이어갈 수 있도록 ‘지역단위 협의체’를 구축하고, 전국 17개 광역시·도 중 9개 지역에서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음.
- 지역단위 협의체는 노동교육 추진방향 논의, 교육수요 조사 및 협력사업 발굴, 교육자원 연계 및 정책 제안,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함.
- 교육원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, 지역 우수사례의 전국 확산, 지역 주도형 노동교육 모델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을 강화할 방침임.
-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앞으로 지역단위 협의체를 통해 ‘고용노동교육 2.0’ 전략이 지역 현장에서 안착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임.
<붙임> 2026년도 생애주기별 노동교육 지역단위 협의체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