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10.7.(수) 아세안+3 에너지장관회의와 동아시아정상회의 에너지장관회의에 정부 수석대표가 참석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회의에는 아세안 11개국과 한중일, 그리고 미국·호주·뉴질랜드·인도·러시아 등 동아시아 주요국이 참석해 공급망 회복력 강화, 전력망 현대화와 청정에너지 협력 등 아세안 에너지협력 행동계획(APAEC) 2026-2030 이행 방안을 논의함.
- 공동언론성명에는 우리나라가 국제에너지기구(IEA)와 추진하는 ‘라이즈 아시아(RISE Asia)’ 구상과 한-아세안 원자력 및 재생에너지 협력이 반영될 예정임.
- ‘라이즈 아시아’는 전통·청정에너지 공급망과 전력공급 안정성 진단, 정보공유, 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함.
- 한국은 아세안 원자력 협력 이니셔티브를 통해 향후 3년간 정책·인력·안전 분야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.
- 인공지능, 데이터센터 확산에 대응해 전력망 유연성과 회복력 중요성을 강조하고, ‘인공지능과 재생에너지’ 세미나 참여를 회원국에 요청함.
- 한국은 ‘라이즈 아시아’ 구상과 원자력, 재생에너지, 전력망 분야까지 아시아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아세안+3 에너지장관회의 에너지 협력 체계
2. 동아시아정상회의 에너지장관회의 에너지 협력 체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