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종자원은 ’26.10.8.(목) 국내에서 육성된 우수품종을 발굴·시상하는 ‘2026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’ 결과를 발표했다.
- 고온에도 결구력이 뛰어난 배추 ‘청명가을’이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, 흰녹병에 강하고 연중 생산이 가능한 국화 ‘백강’과 고품질 단고추 ‘19ITP4719’이 국무총리상을 받음.
- 올해 처음 신설된 후계육종가상에는 대형과, 내고온성 우수 수박 ‘맘모스꿀’이 선정됐고, 그 외 수수 ‘청풍찰’, 벼 ‘새청무’, 감 ‘감풍’, 감초 ‘원감’ 등 4개 품종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으로 선정됨.
- 총 29개 품종이 경합한 본 대회에서는 생산성, 병해충 저항성, 시장성, 수출 경쟁력 등 다양한 지표를 평가해 8개 우수 품종이 최종 선정됨.
- 시상식은 10.21.에 전북 김제시에서 개최되는 ‘2026 국제종자박람회’ 개막식과 연계해 진행된다고 밝혔음.
국립종자원은 수상 품종의 안정적 시장 보급을 위한 전시, 홍보, 수출상담 및 판로 지원 등 후속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2026년 제22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수상 품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