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10.8.(목) 한국이 구조적 과잉생산 및 생산능력 대응을 위한 주요국 공동성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.
- 한국을 포함한 15개국은 10.7.(수)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구조적 과잉생산 대응 공동 장관성명을 발표하였으며, 이는 9.30.~10.1. 미국 밀워키 G20 통상장관회의 논의의 연장선상임.
- 참여국들은 자동차·전기차, 배터리, 화학, 범용반도체, 태양광 패널 등 5개 분야에서 구조적 과잉생산 및 생산능력 문제를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을 구성하기로 하고, 비시장적 정책에 대한 조치도 촉구함.
- 각 분야별로 전담 협의체를 우선 구성하여 구조적 과잉생산 여부와 시장·산업 영향에 대한 추가 검토 및 효과적 대응방안 모색을 추진함.
- 금년 12월 이전 실무급 회의를 통해 분야별 협의체 운영방안 마련, 정보·데이터 공유, OECD 및 기타 자료 활용 등을 추진하기로 함.
산업통상부는 글로벌 과잉생산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국과 분야별 협력 플랫폼 구축 및 후속 논의에 적극 참여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