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10.12.(월) 4개 대학과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이번 협약은 재난관리 분야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, 올해부터 학사과정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재난관리 분야 인재 배출 학위과정의 폭을 넓혔음.
- 4개 대학에는 3개 학기 동안 대학당 약 1억 5천만 원의 국비가 지원되며, 이는 장학금, 교육훈련, 연구활동 등에 활용됨.
- 각 대학은 학위과정 운영, 현장실습 및 자격증 취득 지원, 연구활동 등을 통해 재난안전 전문인력 143명을 양성할 계획임.
- 행정안전부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904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으며, 이들은 재난 분야 연구개발 및 기업 재해경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음.
- 행정안전부는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전문지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재난관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