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로복지공단은 ’26.10.12.(월) 울산 지역 장애학생의 방학 중 교육·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장애학생 계절학교 ‘달팽이학교’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.
- ‘달팽이학교’는 울산 거주 학령기 장애학생 및 특수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방학 중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임.
- 이번 후원금은 ‘달팽이학교’의 안정적 운영과 장애학생의 지속적인 교육·돌봄 지원에 활용될 예정임.
- 장애학생들은 미술, 공예, 베이커리, 체육활동, 농업체험, 문화예술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기주도적 자립 역량과 사회적 경험을 넓힘.
- 방학 중 돌봄 부담이 커질 수 있는 가정을 위해 안전한 교육·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보호자의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도 지원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