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10.13.(화)부터 10.15.(목) 전국 17개 시·도에서 1차 「모두의 창업」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.
- 이번 오디션은 시제품 제작 등 보육 프로그램을 거친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, 투자자와 기술 분야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아이디어의 고도화 과정, 아이템의 우수성, 시장진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함.
- 선발된 200명에게는 사업화 자금 1천만 원과 선배창업가 멘토링이 지원되며, 이후 권역별 오디션을 통해 TOP 100명에 선발시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추가로 지원됨.
- 지역별 오디션 현장은 진출자뿐 아니라 지역 창업생태계 구성원도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교류공간으로 운영하고, 아이디어 및 시제품 전시, 투자 매칭 데이, 재도전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.
- 중소벤처기업부는 권역별 진출자 후속 지원뿐 아니라 창업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역량을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