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10.12.(월) 자살시도자 응급치료 및 응급실 기반 사례관리 현황 점검을 위해 보라매병원을 방문하고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와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.
- 자살시도자의 응급치료 및 응급실 기반 사례관리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, 정책의 현장 적용과 효과를 파악함.
-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자해·자살 시도로 생명이 위급한 환자에게 24시간 신체·정신과적 통합진료를 제공하며,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응급치료 이후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의뢰, 초기 상담 및 위험도 평가, 단기 사례관리 후 지역사회 연계 기능을 담당함.
- 「자살예방법」 개정으로 응급의료기관이 자살시도자 관련 정보를 자살예방센터 등에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, 내원자의 사례관리 미동의로 인한 지원 한계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함.
- 지난 10월부터의 자살사망자 감소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현장 효과에 기반한 제도·운영 개선을 추진할 계획임.
국무조정실은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토대로 ’30년까지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17개소, ’27년까지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103개소로 확대하는 등 자살위기 대응·사후관리 기반을 확충해 나갈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