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원회는 ’26.10.14.(수)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(PF) 상황 점검회의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.
- ’26.6월말 기준 PF 익스포저는 168.8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1.0조원 감소, PF대출잔액은 115.8조원으로 ’23년말 이후 처음 증가세로 전환되고 신규자금 취급도 확대됨.
- PF대출 연체율은 4.56%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, 유의(C)·부실우려(D) 여신 규모도 15.1조원(전체의 9.0%)으로 줄어들며, 정리·재구조화 누적 실적은 19.7조원에 달하는 등 PF시장 건전성 개선이 지속됨.
-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규제는 2년간 유예하기로 확정하고, 非주거사업장은 당초 계획대로 ’27년부터 즉시 시행, 규제는 ’29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 예정임.
- 수도권 규제지역 279개 사업장별 밀착관리, PF금융애로 해소센터 운영, PF보증 승인 확대, 캠코펀드 조성 등 8.13대책 후속조치를 신속히 이행해 신규자금 공급을 유도하고 정상사업장·부실사업장 차별화 관리 및 건전성 강화 추진 중임.
<붙임>
1. 금융권 부동산PF 대출 현황
2. 부동산PF 사업성 평가결과
<별첨>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규제유예 세부 시행방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