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10.13.(화) 현수엽 제1차관이 광산구 송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주거와 돌봄이 연계된 서비스 제공 현장을 점검하고, 「중간집-선운」 개소식에 참석했다.
- 이번 현장 방문은 주거와 돌봄이 연계된 서비스의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,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해 시범사업의 전국 확산 가능성 점검에 중점을 두었음.
- 보건복지부는 2025년부터 고령층 밀집 거주단지를 중심으로 주거와 돌봄이 연계된 ‘주거인프라 연계 돌봄서비스 시범사업’을 전국 4개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음.
- 시범사업 중간평가 결과, 기존 노인돌봄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, 어르신 건강 증진 및 사회적 고립 예방 등 긍정적 효과가 확인되어 새로운 돌봄서비스로의 발전 가능성이 제기됨.
- 보건복지부는 「중간집-선운」 사례와 같은 우수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주거인프라 연계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개요
2. 중간집(단기 지원주택) 개요
3. 케어홈센터·「중간집-선운」 현장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