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’26.10.14.(수) 2026년 9월 정보통신산업(ICT)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.
- 9월 ICT 수출은 751.5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95.8% 증가하고, 수입은 214.3억 달러로 55.3% 증가, 무역수지는 537.1억 달러 흑자 기록함.
- 반도체 수출이 603.3억 달러(262.8%↑)로 전체 ICT 수출의 80.3%를 차지하며 역대 최초로 700억 달러를 돌파하고,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2개월 연속 최고 실적 경신함.
- 주요 품목별로 컴퓨터·주변기기(393.0%↑)와 휴대폰(28.2%↑) 등은 증가, 디스플레이(△11.5%)와 통신장비(△2.3%) 등은 감소함.
- 주요 지역별로는 중국(홍콩 포함, 228.9%↑), 미국(420.1%↑), 대만(110.9%↑), 유럽연합(128.5%↑), 인도(104.3%↑), 일본(119.6%↑) 등지로의 수출이 크게 성장함.
- 9월 수입은 반도체(94.5%↑), 휴대폰(40.9%↑), 컴퓨터·주변기기(48.4%↑) 등 증가, 디스플레이(△6.0%), 통신장비(△10.1%) 등은 감소, 지역별로는 중국, 베트남, 대만, 일본 등은 증가, 미국 등은 감소함.
-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정보통신산업의 AI·데이터 등 신성장 동력 기반 수출 확대와 시장 다변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
<첨부> 동향 세부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