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과 부산세관은 ’26.10.14.(수) 북극항로 개척 지원을 위해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.
- 관세청은 1.6.자로 부산 남구 소재 석유저장시설 41,087㎡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해 친환경 선박연료의 안정적 생산·공급 기반을 마련함.
- 관련 고시를 개정하여 혼합용 탱크에 원재료를 직접 투입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해 행정 효율성을 높임.
- 부산세관은 북극항로 시범운항 일정에 맞춰 자체 전담 조직(T/F)을 구성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범운항 선박의 연료유 하선·적재, 보세운송, 장비 적재 등 전 과정을 지원함.
- 향후 부산항의 친환경 선박연료 벙커링 인프라 확충과 쇄빙선·내빙선 장외 건조 허용 등 수출입 기업·선사 중심의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
관세청과 부산세관은 앞으로도 북극항로 상용화에 대비해 관세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