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은 ’26.10.15.(목) 2026년 9월 월간 수출입 현황(확정치)을 발표한다.
- 9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83.7% 증가한 1,211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, 반도체(260.3%)·석유제품(73.3%)·선박(31.4%) 등은 증가, 승용차(△5.6%)·무선통신기기(△1.5%)·가전제품(△7.6%) 등은 감소, 주요국 중 중국(123.1%), 미국(136.9%), 베트남(43.9%) 등이 큰 폭으로 증가, 중동(△14.1%) 등은 감소함.
- 9월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26.0% 증가한 711억 달러로, 원유(38.4%)·메모리 반도체(187.0%)·승용차(31.8%) 등의 증가가 두드러졌으며, 기계류(△0.3%)·석유제품(△14.2%) 등 일부 품목은 감소, 국가별로는 중국(42.8%), 대만(78.7%), 베트남(26.4%) 등 대부분의 주요 교역국에서 증가 추세임.
- 9월 무역수지는 500억 달러 흑자로 20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였으며, 동남아·미국·중국·베트남 등에서 큰 흑자를 나타내는 한편, 중동·일본·호주 등은 적자 상태임.
관세청은 수출입 실적 증가세가 견고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향을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힘.
<참고> 수출입 상세 통계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