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10.15.(목) ‘충전대 민관합동 실행 TF’ 제4차 회의를 주재하고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현장점검(10.12.)에 이어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투자 현장을 점검했다.
- 산업부는 7.3. 출범한 충전대(충청권 첨단전략산업 대도약) TF를 통해 392조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 투자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전국 현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하는 중임.
- 이번 회의에서는 투자기업, 충청권 지방정부, 관계부처가 모여 기업별 투자 진행 상황과 인허가·전력·용수 등 기반시설 관련 애로와 건의사항을 논의함.
- 산업부는 인허가의 신속처리, 기반 인프라의 안정적 공급, 투자기업 애로 대응을 위한 즉각적 체계를 강조하고, 인센티브 등 핵심정책 패키지 지원도 중점 추진 중임.
- 산업부는 제기된 애로·건의를 관계기관과 과제별로 관리하고, 충청권 메가프로젝트가 균형발전의 성공모델이 되도록 끝까지 점검·지원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