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·고용노동부는 ’26.10.16.(금) ’26.9월 취업자수가 전년대비 11.3만명 증가하고 제조업 취업자수는 27개월만에 증가 전환했다고 밝혔다.
- ’26.9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.5%로 전년대비 0.2%p 감소, 15~64세 고용률은 70.6%로 0.2%p 증가, 실업률은 2.0%로 0.1%p 하락함.
- 업종별로 제조업(1.6만명)은 수출호조 등 영향으로 27개월만에 증가 전환, 서비스업은 보건복지·운수창고 등 개선에도 증가폭 둔화, 건설업(△4.8만명)·농림어업(△9.4만명)은 감소폭 확대 및 축소 나타남.
- 지위별로 상용근로자(25.3만명)는 크게 증가해 9월 기준 비중이 57.8%로 역대 1위를 기록했으며, 임시·일용직은 감소폭이 확대됨.
- 연령별로 30·40·50대 고용률이 상승한 반면, 청년(44.0%, △1.1%p) 및 60세 이상(47.9%, △0.4%p)은 하락, 청년 쉬었음 인구는 8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함.
- 9월 취업자 증가폭은 전년 기저 등으로 축소되었지만, 두자릿수 증가세를 3개월 연속 지속하며 계절조정 취업자수 역시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임.
- 정부는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등 일자리 부문 3대 핵심 사회정책 구체화, 건설·농림어업 일자리 대응과제 발굴,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이행 사전준비 등을 통해 최근 취업자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성장의 과실이 일자리로 확산되도록 대응할 계획임.
<별첨> ‘26.9월 고용동향 및 평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