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10.16.(금) 주요 20개국(G20) 및 주요 7개국(G7) 재무장관회의 참석과 주요 인사 면담 결과를 발표한다.
- 이 부총리는 10.15.(목) 태국 방콕에서 열린 G20 및 G7 재무장관·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공급망 교란, 고물가와 고금리, AI 등 신기술 변화에 대응한 성장동력 발굴을 국제사회의 주요 과제로 제시함.
- G20 회의에서 각국은 공급망 회복력 강화와 취약계층 보호,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투자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, 우리나라는 내년 트로이카 참여를 계기로 세계경제의 안정적 성장 기여를 다짐했음.
- G7 회의 초청국으로 참석한 한국은 글로벌 불균형 완화와 포괄적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, 아프리카에 대한 ODA 및 국제 파트너십 강화 등을 논의했음.
- 이 부총리는 일본, 영국, 호주, 독일, 싱가포르 등 주요국 재무장관 및 아시아개발은행(ADB) 총재와 양자 면담을 갖고 공급망 협력, AI·핵심광물 등 첨단산업 및 역내 금융협력, 전략형 국부펀드 운영 경험 공유 등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함.
재정경제부는 다자 및 양자 협의를 바탕으로 글로벌 현안 대응과 실질적 국제 협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