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10.18.(일)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인 ‘2026 파리 국제식품박람회’ 참가를 계기로 K-푸드의 유럽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.
- 유럽 내 엄격한 식품 규제에도 불구하고 1~9월 EU 권역 K-푸드 수출액이 전년 대비 23.5% 증가하였고, 검역 협상 타결 이후 열처리 가금육 수출액은 동기간 492% 급증함.
- 농식품부는 MZ세대 소비자 대상 시식행사와 까르푸 40개 매장 판촉행사를 열어 현장 반응 및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, 외식·급식 등 B2B 판로 확대를 위해 유통업계와 간담회 및 학교급식 종사자 대상 K-식재료 대량 조리 레시피 교육을 실시함.
- 또한 현지 외교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, 앞으로도 대사관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K-푸드 수출기업의 규제 대응과 유럽 진출을 지원할 계획임.
- 농식품부는 열처리 가금육 등 전략품목의 현지 안착과 K-식재료의 외식·급식 분야 확산을 통해 유럽을 미국·중국·일본에 버금가는 주력 수출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