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10.19.(월) 전주천 상죽음보 현장에서 7개 기관이 참여하는 ‘전주천 작은 보 철거사업 공동이행 협약’을 체결한다.
- 기업과 시민사회가 협력하여 전주천 상류에 위치한 상죽음보를 철거하고, 자연성 회복과 수생태계 연속성 확보를 목표로 민관 협력을 추진함.
- 사업비 약 3억 원은 글로벌 코카-콜라 재단이 후원하며 숲과나눔이 사업을 총괄, 중앙정부·지방정부·공공기관은 행정 및 기술 지원, 시민단체는 지역사회 참여 확산을 담당함.
- 내년(’27년) 1월 착공, 4월 준공 예정으로 사업 추진 경험을 다른 하천으로 확산하기 위한 선도사례로 삼는 데 의의가 있음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본 협약을 계기로 민관협력 기반의 하천 자연성 회복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
1. 협약식 계획
2. 협약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