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10.19.(월)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식재료 취급과 행사장 식음료 이용 시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.
- 최근 5년간(’21~’25년) 가을철(9~11월) 식중독 발생 건수는 연평균 73건으로 전체의 24%를 차지해 여름철 다음으로 많음.
- 일교차가 큰 가을에는 음식물을 상온에 오래 보관하거나, 식재료 취급 및 개인위생 관리 소홀 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 필요함.
- 도시락·포장음식은 먹을 만큼만 구입하고 오염·손상 상태를 확인해 즉시 섭취하며, 보관이 불가피할 경우 냉장(0~5℃) 상태 유지해야 함.
- 차량 내부 등 고온 장소에 음식물 방치를 피하고, 야외활동 시 아이스박스 등 안전한 보관 필요하며, ‘손보구가세(손씻기, 보관온도, 구분사용, 가열조리, 세척·소독)’ 등 예방수칙을 실천해야 함.